오는 9월 6일까지 충장22에서 열려
갤러리 충장22에서 복합문화플랫폼 충장22 위탁운영을 기념해 '동고여동락(同苦與同樂)전'을 개최합니다. 지난 8월 24일 오픈하여 오는 9월 6일까지 전시가 이어집니다. 동시대 미술의 표현형식을 확장하는 전시로서 현대미술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양식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 강운, 김대원, 김영태, 김창호, 김홍곤, 노근진, 라규채, 류영도, 문재평, 신선, 심우채, 오견규, 윤병학, 이윤숙, 이점숙, 전진현, 정춘표, 한희원, 허달용, 허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