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8일, 대동문화재단 법인 전체 회의가 열렸습니다. 새해를 맞아 새롭게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올 1월부터 대동문화재단이 위수탁 운영하는 효천생활문화센터 새 식구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29주년, 결코 쉽지 만은 않은 시간이었지만 대동문화의 뜻에 동참해주시는 수많은 시민 후원회원 여러분들 덕분에 민간 시민문화단체로서의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내년 30주년을 앞둔 지금, 올해도 회원 여러분들께 받은 마음을 문화로 나누기 위해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신년에도 대동문화재단과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화매거진 <대동문화> 140호 발간!
갑진년 새해, 용꿈들은꾸셨나요?
<대동문화> 신년호 발간 소식
전통문화 매거진 <대동문화> 140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청룡의 해를 맞아 이번 특집은 용의 이야기로 꾸며보았습니다. 전통과 역사 속의 용과 지금 현재 우리 문화 속에 깃든 용의 이야기를 다뤄봅니다. 표지이야기에서는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미국사를 흥미롭게 들려주는 김봉중 전남대 사학과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다채로운 이야기, <대동문화>에서 만나보세요!
지난 12월 21일, 다섯 번째 대동전통문화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예상치 못한 기상악화로 눈이 많이 내렸지만 축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미술 부문 대상 박행보 화백, 문화유산 부문 이영화 비움박물관장, 공연 부문 박방금 명창을 비롯, 각자의 자리에서 전통문화 발전과 계승에 기여한 분들을 모시고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광주문화재돌봄센터가 2024년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광주문화재돌봄센터는 광주 지역의 문화유산을 상시 관리하고 경미한 수리까지 책임지고 있는데요. 수년간의 문화재돌봄 노하우를 지닌 임직원들이 든든하게 광주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있답니다. 2024년도 파이팅해봅니다!
2024년 5월 17일부터, '문화재'라는 용어가 '국가유산'으로 변경됩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유산'의 개념과 감수성으로 문화유산을 새롭게 바라보아야 할 때인데요.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올해도 계속되는 지킴이 활동! 이제는 국가유산 지킴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합니다. 대동문화재단과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