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이 '국가유산지킴이날'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전라제주권 국가유산지킴이 중간지원거점센터인 대동문화재단은 시민 회원분들과 함께 국가유산지킴이날을 기념했는데요. 전라제주권 지킴이 단체들과 시민들이 모여 국가유산지킴이날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4월 30일 김봉중 교수님의 첫 수업으로 막을 올린 시민인문학 강좌 <대동 아카데미>가 6월 25일 종강했습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충장22 강의장에 모여 여러 연사들을 만났는데요. 주1회, 이렇게 꼬박꼬박 강의를 들으러 나오는 일이 참 어려운 일임에도 매번 자리를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김봉중, 조상열, 김두규, 성진기, 이익주, 조길예, 정지아 여덟 분의 연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강의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
여름이 기운이 찾아온 6월, 더위 속에서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 5일에는 양림동 일대에서 대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6월 9일에는 광주문화유산지킴이와 만주사에서 활동이 진행되었답니다. 12일에는 장덕동 근대 한옥에서 수완중학교 환경, 봉사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국가유산 지킴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우리 주변의 국가유산에 대해 공부하고 내 손으로 정화활동까지 해보고 싶다면~! 대동문화재단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