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목요일, 대동문화재단 설립 30주년 기념 행사가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은 오후 5시, 내빈분들과 운영이사님, 후원회원님, 시민 400여 명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조상열 대표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해 김성후 대동문화 운영이사장님의 환영사, 강기정 광주시장님을 비롯한 지역 내빈 분들의 축사, 공로패 수여식, 대동문화의 역사와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설립 소회의 시간 등 30년의 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 종료 후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축하 공연 '울림'에서는 장사익, 소향, 김향순 등 출연진들이 품격있고 감동이 있는 무대로 100분을 채워주셨습니다. 기념식과 축하공연에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 올립니다.
앞으로도 대동문화재단은 전통문화와 우리 유산을 지켜나가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
지난 5월 10일, 11일 양일간 충장22 복합문화센터에서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전라·제주권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장 담그기 문화, 고인돌, 동의보감, 서원 등 올해도 다양한 세계유산을 주제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만반의 준비를 한 청년들이 모였는데요. 활동에 가이드가 될 강의를 비롯, 활동 계획을 발표하고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계획을 수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의 활동계획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활동 후기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각 팀들의 계정을 연결해두었으니 청년들의 활동이 보고 싶으시다면! 팔로우~를 서둘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