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대동전통문화대상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자는 문화유산 부문에 이용희 청자장, 미술 부문에 정광주 서예가, 공연 부문에 (사)전통문화연구회 얼쑤(대표 김양균)이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한우물상(5명), 미래인재상(5명), 특별상-석봉문학상(1명)이 선정되었는데요. 모든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1월 19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국가유산 돌봄사업 합동 연수회'에서 광주문화유산돌봄센터(대동문화재단)가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 임영열 경미수리 팀장은 개인유공자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문화유산을 지키는 돌봄센터의 활약을 앞으로도 응원해주세요!👏👏👏
문화매거진 <대동문화> 11·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호에서는 영화감독 진모영 씨를 만나 고향으로 돌아와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집에서는 기록 유산을 중심으로 우리 유산을 앞으로 어떻게 보존하고 계승해야 하는지에 대한 담론을 나눠봅니다.
지난 11월 13일,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전라·제주권에서는 장 담그기 문화로 활동한 '똥인지된장인지안봐도 척'팀과 동의보감으로 활동한 '약방'팀이 진출해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똥된장'팀은 최우수상을, '약방'팀은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상을 수상했습니다!!